그동안의 먹부림들을 모아모아♥ 달달한오후


집에서 직접 만든 고구마와 새우튀김이에요 :)

바삭바삭하고 고소해서 하나씩 집어먹다 보면 어느새 없어지고 마는 칼로리 테러 종결자들ㅜ

특히 오동통한 새우는 정~말 별미 중의 별미라서 끊을 수가 없어요 ㅋㅋㅋ





생크림 많~이 달랬더니 정말 생크림으로 탑을 쌓아 주신 카페베네 알바님 ㅋㅋㅋ

덕분에 두배 더 달달하고 두배 더 살찌는 허니브레드를 만끽 :)





지난번에 리뷰한 적 있는 에스프레소 퍼블릭의 와플님이에요.

거의 일주일에 한번꼴로 가서 먹고 오는 듯한 ㅋㅋㅋ

진짜 저 이 와플 없으면 어찌 살지 모르겠다는............♥





KFC신메뉴 징거더블다운이에요.

치킨과 치킨 사이에 베이컨과 치즈가 샌드된 어마어마한 아이.

저같은 육식 매니아에겐 완전 땡기는 메뉴 ㅋㅋㅋㅋ





TV속 수지가 먹는 모습이 너무 예뻐보여서 주문한 도미노의 피자 ㅋㅋ

4가지 치즈가 들어 있다는데, 정말 치즈가 많긴 해요 ㅋㅋㅋ

저는 괜찮았는데 같이 먹은 친구는 느끼했다고.





거품 보글보글 일어난 화이트 초코님.

기분 울적한 날엔 달달한게 최고죠♥





언제 먹어도 진리인 죠스떡볶이 세트메뉴로 마무리:)




 


[뷰티] 체리 파우치 공개♥ 체리리뷰

 


안녕하세요 너무너무 오랜만에 돌아온 ㅜㅜ 체리입니다아 :)

그동안 개인적인 일들로 너무 정신이 없어서 블로그에 소홀했어요 ㅜㅜ

너무 오랜만이라 포스팅 쓰는것도 왠지 어색하고 ㅜㅜ

빨리 감을 되찾아서 폭풍 포스팅 해야하는데 ㅋㅋㅋ

이제 다시 정상적인 상황으로 돌아왔으니, 다시 블로그도 열심히 해야겠어요 :)

오늘 포스팅은 간단하게 제가 평소 들고 다니는 파우치 살짝 공개해봅니다 ㅋㅋ

 

 

 

 

 

올리브영이던가? 왓슨스이던가?

어디서인지 잊어버렸는데, 마스카라 구입하고 받은 히메코 파우치!

제 친구는 보자마자 딱 니 취향이라며..ㅋㅋ

이제 20대 후반인데 저는 아직도 요런 소녀감성이 남아있어요..ㅜ

 



 

 

열어보면 짠!

평소에 이렇게 풀로 다 가지고 다니는 건 아니고,

평소에는 보이는 것들의 절반 정도만 들고 다녀요 ㅋㅋ

오늘은 퇴근 후 약속이 있어서 이것저것 좀 챙겨나왔네요 :)



 

 

내용물 공개! 왼쪽부터 쭈욱~

닥터자르트 UV protective Shining Base

이니스프리 브러쉬

캐시캣 캣 아이 컬링 마스카라

키스미 헤비 로테이션 컬러링 아이브로우

네이쳐 리퍼블릭 에코 크레용 립 루즈

미샤 아이섀도우 브러쉬

라네즈 멀티 셰이핑 아이라이너 브라운

캔메이크 하이라이터(?)

이니스프리 미네랄 블러셔 싱그러운 살구

이니스프리 로즈 마블링 브라이터 화사한 로즈

토니모리 백스테이지 젤아이라이너 블랙

미샤 더 스타일 모노터치 섀도우

랑콤 에리카

 

쓰고보니까 정말 많기도 많네요 ㅋㅋㅋ

아침에 급하게 화장대에서 이것저것 집어오다 보니..

평소에는 베이스, 마스카라, 립 루즈, 아이라이너 정도만 들고 다녀요 :)

하나하나 조금 더 설명을 붙이자면 ~

 

닥터자르트 UV protective Shining Base

- 평소 출퇴근할때는 비비나 파데를 바르지 않고 그냥 선크림이나 베이스로 해결하는 편인데,

이 아이는 얼마 전에 선물로 받아서 요긴하게 잘 사용하고 있는 아이에요 :)

너무 무겁거나 부담스럽지 않은 느낌으로 물광 메이크업할 때 좋은 아이에요.

나중에 따로 단독리뷰 올려볼게요~

 

이니스프리 브러쉬

- 제가 유독 애정하는 브랜드인 이니스프리♥

가격도 부담없고, 브러쉬 털도 부드럽고 적당히 힘있어서 편하게 사용하기 좋아요~

저는 블러셔, 하이라이터 모두 이 아이로 대충대충 바르는 편이에요 ㅋㅋㅋ

 

캐시캣 캣 아이 컬링 마스카라

- 전에 리뷰한 적 있는 캐시캣의 마스카라 :)

 

키스미 헤비 로테이션 컬러링 아이브로우

- 이건 얼마 전에 선물받은 아이라 한두 번밖에 사용해보지 않았어요.

요즘 대세라는 아이브로우 마스카라인데.. 옅은 갈색 눈썹을 만들어주는 신기한 아이 :)

좀더 사용해보고 단독리뷰 올려보려고 해용 ㅋㅋ

 

네이쳐 리퍼블릭 에코 크레용 립 루즈 캔디핑크

-나스 스키압 저렴이라는 캔디핑크ㅋㅋㅋ

친구랑 같이 구매했는데, 색도 상큼하고 지속력도 가격 대비 괜찮은 아이에요. 

 

미샤 아이섀도우 브러쉬

- 미샤의 브러쉬.

 

라네즈 멀티 셰이핑 아이라이너 브라운

- 언더라인 강조하고 싶을 때 사용하는 펜슬라이너에요 :)

오토 타입이라 편하고 좋아요 ㅋㅋ

 

캔메이크 하이라이터(?)

-이건 제 것이 아니고 친구 화장품인데 제 파우치에 섞여있는 아이라ㅜ

잘 모르겠지만 한번 쓸어보니까 펄감이 화려한 편인 듯?ㅎ

 

이니스프리 미네랄 블러셔 싱그러운 살구

이니스프리 로즈 마블링 브라이터 화사한 로즈

- 사랑하는 이니스프리의 블러셔와 브라이터!

블러셔는 발색이 여리여리해서 사용하기 편하고 좋아요 :)

불타는 고구마 될 걱정이 없는 사랑스러운 핑크빛♥

반면 브라이터는 자연스럽기보다는 화려한 펄감이라 하이라이터로 쓰고 있어용 :)

 

토니모리 백스테이지 젤아이라이너 블랙

- 유명한 제품이죠 ㅋㅋ 저렴이 젤 아이라이너 종결자!

 

미샤 더 스타일 모노터치 섀도우

랑콤 에리카

- 섀도우들. 가격차이가 무려 10배..ㄷㄷ

고급스러운 펄감의 에리카와 선명한 검정색의 미샤 섀도우!

 



 

 

요건 발색샷!

왼쪽부터 이니스프리 브라이터, 이니스프리 볼터치, 랑콤 에리카, 미샤 섀도우 순이에요 :)

이건 섀도우 브러쉬로 여러번 덧칠한거라 좀 진하게 발색된 편이에요.

이니스프리 브라이터랑 에리카 펄감 너무 예쁘다는 ㅜㅜㅜ

 

 

 

오랜만에 블로그 하니까 괜히 기분좋고 그러네요 :)
오늘 하루만 버티면 불금이 찾아오네요!
우리 모두 목요일 힘내요 :)


 

[뷰티] 무코타 클리닉 - 연예인 클리닉, 머릿결 관리하기♥ 체리리뷰


 

안녕하세요 체리입니다 :)

제가 얼마전에 난생처음! 레드와인 컬러로 염색을 했는데요.

색은 잘 나온 것 같아서 참 좋은데...

아무래도 염색을 하고나니 머릿결도 상하고 왠지 좀 부시시해지는 느낌이 있더라구요ㅜ

그래서 클리닉이며 헤어팩이며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무코타 클리닉에 대해 알게 되었어요!

 

그동안 저는 미용실 굳이 갈 필요도 없는 그냥 긴 까만 생머리로

거의 3~4년째였고.. 파마하는 것도 안 좋아하고

미용실 가는 걸 굉장히 귀찮아해서 클리닉 이런 쪽에도 별 관심이 없었거든요.

미용실은 가끔 중요한 날 드라이 받으러 가는 정도였는데...

이번에 염색하면서 클리닉에 대해서도 이것저것 알아보았어요 ㅎ

 

제가 이번에 받은 무코타 클리닉은 연예인들이 머릿결을 관리하기 위해서 주로 받는 클리닉이래요.

연예인들은 염색이며 탈색을 밥먹듯 하다 보니까 머릿결도 많이 상하고,

그래서 이런저런 클리닉을 많이 받는데,

그 중에서 가장 유명(?)한 것이 이 무코타 클리닉!

 

 

 

 

미용실 이렇게 자주 오는 게 낯설어서 표정 굳은 ㅋㅋㅋ

수분, 단백질, 영양을 채워주어서 손상된 머릿결을 찰랑찰랑하게 만들어줘요!

염색하고나서 끝부분에는 엉킴이 있고, 위쪽도 좀 부시시한 감이 있었는데,

무코타 클리닉 받고 나니까 확실히 머릿결이 차분해졌어요!

 

무코타 클리닉은 한번으로는 효과를 보기 힘들고,

최소 3~4회 정도 반복해주어야 손상된 머릿결이 복구된다고 하더라구요.

한번만 해도 확실히 클리닉 받기 전보다는 찰랑찰랑하지만,

머리를 감고 드라이도 하고 하다보면 채워놓은 단백질이 빠져나가면서 점점 효과가 사라져요ㅜ

그렇지만 3회 이상 반복해서 받아주면 점점 그 효과가 축적되면서

건강한 머릿결을 되찾을 수 있도록 해준다고 하네요 :)

 

그래서 저도 4회 정기권으로 끊어두었답니다.

염색한 이후로 염색한 쪽이 더 잘 어울린다는 평이 많아서ㅜ

앞으로도 더 해보려고 하거든요 ㅎ

레드는 처음 했을때보다 여러번 해야 색이 더 예쁘게 나온다고 하기도 하고..

그래서 염색할때 클리닉도 받아가면서 할 수 있게 정기권으로 끊었어요.

2주 뒤에 다시 와서 한번 더 받으라고 하시네요.

먼 데로 하면 자주 못갈까봐 가까운 데서 ㅋㅋㅋ

가격도 굉장히 저렴하게 해주셔서 완전 뿌듯♥

강남쪽 사시는 분들은 이 미용실 진짜 강추하고 싶은데...

여기다 써도 되나?ㅜㅜ 암튼 완전 저렴하게 잘 했어용 :)

 

잦은 염색이나 파마로 머릿결이 상하셨다면,

무코타 클리닉을 고려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클리닉받고 저녁먹으러 가서,

괜히 기분좋아져서 찍은 셀카ㅋㅋㅋ

부끄럽네용 ㅠㅠㅠ



[뷰티] 라네즈 멀티 셰이핑 아이라이너 브라운♥ 체리리뷰




라네즈 멀티 셰이핑 아이라이너


안녕하세요 체리입니다.
오랜만에 뷰티 리뷰를 가지고 왔어요 :)
아리따움에서 판매하는 라네즈의 멀티 셰이핑 아이라이너!
오토 펜슬 타입으로 되어 있어 사용하기 편리한 제품으로
용량은 1.2g이고 가격은 16,000원입니다.
저는 아리따움 세일 때 20% 할인된 가격으로 데려왔어요♥



일반 펜슬 타입도 있고 오토 타입도 있는데,
저는 평소 아이라인 깎아 쓰는 걸 너~무 귀찮아해서
오버&이너 라이너라는 이름의 오토 타입으로 가져왔어요.
저는 펜슬 라이너는 브라운 컬러를 좋아해서 2호 브라운으로 :)




깔끔한 외관의 케이스에 들어 있어요.
워터프루프 제품이라 번짐이 없어서 좋아요 :)



제품 외관은 이렇게.
날렵한 아이라이너로 뒤쪽에 샤프너가 내장되어 있어요.
굉장히 부드러운 질감으로 자연스럽게 잘 발색되고,
그러면서도 번짐이 없어요.
펜슬라이너 없이는 못사는 체리는 벌써 3개째 사용중인 제품!

저는 아이메이크업 할 때 위쪽 라인은 젤이나 붓펜 타입으로 채워주고,
언더 점막에만 펜슬라이너를 써서 표현해요.
위까지 펜슬로 채워주면 아무리 워터프루프라고 해도
어느 정도 번짐과 날아감이 있는 건 사실이라서ㅜ
위쪽은 젤이나 붓펜 타입으로 그려주고,
언더에는 요 제품을 사용해서 자연스럽게 채워준답니다.
그렇게 해주면 번짐도 없고 지속력도 꽤 긴 편이라
아이메이크업을 예쁘게 유지해줄 수 있어요♥

다음번에는 이 제품과 젤라이너를 함께 이용한
아이메이크업 포스팅을 해볼 예정이에요:)
번짐 없는 펜슬 라이너 찾으시는 분들 이 제품 추천드려용 ♥








[맛집] 명동 최고의 맛집, 칼국수 종결 - 명동교자♥ 달달한오후



워~낙 유명한 곳이라 리뷰라고 쓰기에도 좀 뭣한 ㅋㅋ

명동교자에 다녀왔습니다♥

벌써 몇십년째 문앞에 사람들이 줄을 길게 늘어설 만큼 유명한 곳이니..

맛은 당연히 이미 검증된 곳이겠지요?

몇년 전까지 명동 갈 때마다 꼭꼭 들르던 곳인데

요즘 잘 못 가다가.. 오랜만에 가보니 여전히 맛있고 좋았던 :)






남들은 둘이 가서 만두1 + 칼국수1 이렇게 주문하지만..

식신인 저희는 둘이 가서 칼국수2개에 만두에 밥도 두그릇이나 비우고 나왔답니다 ㅋㅋㅋ

진~한 고기육수 국물에 탱탱한 칼국수가 정말 별미에요 :)

조그만 그릇에 담긴 밥은 서비스로 주신답니다.

밥그릇은 사진에 안 찍혔네요 ㅠㅠ





명동교자 오면 역시 빼놓을 수 없는 만두만두 :)

딱히 특별할 것도 없는 고기만두인데

칼국수 국물과 함께 먹으면 정말 별미가 따로 없답니다.




폰으로 찍었더니 사진이 좀 흔들렸네용 ㅜ 흑..

그렇지만 역시 말이 필요없는 칼국수 :)

칼국수만큼 흔한 음식도 없는데, 이렇게 맛있는 칼국수는 정말 흔치 않은 것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해물보다 고기국물의 칼국수를 좋아하는데..

(제가 육식동물이거든요 ㅋㅋㅋ)

여기는 정~말 진한 고기국물이라 너무너무 맛있어요 ㅜㅜ

 

명동돈까스와 더불어 명동 하면 떠오르는 맛집의 양대산맥♥

명동 가실 일 있으면 명동교자 한번 가보세요 :)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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