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스테이지 젤아이라이너

토니모리의 백스테이지 젤아이라이너 ;)
가격은 8500원이고 6가지 컬러로 출시된 상태.
브라운, 블랙, 그레이, 펄블랙 등 다양한 컬러가 구비되어 있다.
깔끔한 블랙이나 카키 그레이도 무난무난하고,
자잘한 펄이 들어간 펄블랙 컬러도 잘 사용하면 예쁘다.
한때 젤라이너베 홀릭했을 때 매우 애정했던 제품 ;)
피치 안티에이징 핸드크림

써보니까 향도 괜찮고 질도 좋아서 열심히 사용했던 제품.
가격은 역시나 착한 4900원.
손에 바르면 굉~장히 달콤한 복숭아 향이 확 느껴진다.
단점이라면 아무래도 큰 케이스 덕에 휴대가 불편하다는 점.
나는 그냥 책상 위에 놓고 인테리어 소품 겸으로 썼는데 역시 참 귀엽더라 ㅋㅋ
크리스탈 블러셔

암튼 블러셔, 쉐딩, 하이라이터 컬러가 모두 골고루 포함된 시리즈.
가격은 5200원이고 크지 않은 동그란 투명 케이스에 담겨 있다.
블러셔도 펄 없이 은은하게 잘 발색되어서 좋아하지만,
내가 생각하는 이 제품의 진가는 쉐딩 컬러에 있다.
슈가브라운은 붉은기 없는 자연스러운 브라운 컬러로
쉐딩이 익숙하지 않은 초보(나 같은..)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쉐딩제품이 발색이 너~무 잘될 경우 정말 경극분장이 되어버리는데,
이 제품은 그런 걱정 없이 자연스럽게 쉐딩을 할 수 있다.
티어 글리터 아이 파우더

태티서의 블링블링한 아이 메이크업을 따라하고 싶을 때 필수품이랄까..
암튼 굉장히 반짝반짝 선명한 빛을 내는 글리터 파우더.
가격은 6000원이고 컬러는 실버, 골드, 핑크 세 가지.
나는 골드랑 핑크만 사용해 봤는데 컬러나 펄이 정~말 예쁘다.
특히 골드 컬러는 정말 블링블링 그 자체.
스펀지팁도 내장되어 있어 바로 톡톡 찍어 바를 수 있다.
쉬머 러버 큐브

이름부터 쉬머한 제품.
바비브라운의 쉬머브릭을 겨냥해 나온 제품이 아닐까 싶은데..
암튼 가격은 16900원이다.
각 저가 브랜드마다 이 비슷한 제품이 대부분 나와 있는데,
나는 개인적으로 토니모리 제품의 컬러가 맘에 든다.
펄도 적당하고 발색도 잘 되는 편이다.
다양한 컬러가 포함되어 있어
블렌딩해서 하이라이터나 블러셔로도 사용할 수 있고
아이섀도우로도 사용할 수 있는 멀티 제품 ;)
토니 틴트

황정음, 구혜선 등의 스타가 바른다는 소문이 돌았던 바로 그 틴트 ;)
베네틴트 저렴이라는 말도 있는데,
내가 직접 사용해보고 느끼기엔 베네틴트랑은 느낌이 좀 다르다.
베네피트는 여러번 덧칠해도 과하게 진한 느낌이 별로 안 들고,
원래 내 입술색마냥 굉장히 자연스러운 장밋빛이라면
토니 틴트는 딱 봐도 선명한 빨~간색이다.
전체적으로 톡톡 찍어준 뒤 살살 조심스럽게 발라주면
굉장히 생기있고 선명한 장밋빛 입술을 만들어주지만,
잘못 바르면 쥐잡아먹은것마냥 빨개지니까 조심해서 발라야 한다.
가격은 4500원이니까 베네틴트의 거의 10분의 1(..)
파티러버 케익 아이브로우

지금은 미샤 섀도우를 사용하는데, 이전에 사용했던 이 제품도 꽤 괜찮았다.
적당히 자연스러운 브라운 컬러라 사이사이 빈곳을 채워주기에 좋다.
바를 때 느낌도 부드러워서 좋아했던 제품~
아 근데 내장 브러쉬는 정~말 별로였던 기억이(..)
아이브로우로 써도 되고 무펄 섀도우로도 쓸 수 있는 제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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